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는 지난 9일 휴일도 반납한 채 백령도를 방문하고 천안함 위령탑을 찾아 순국 전사자들에 대한 애도를 표하고 명복을 빌었다.
천안함 피격사건은 2010년 3월 26일 백령도 서남방 2.5Km 해상에서 경계 임무수행 중이던 해군 제2함대사 소속 천안함(PCC-772)이 북한 잠수정의 기습 어뢰공격으로 침몰해, 승조원 104명 중 46명이 전사한 사건이다.
다행이 58명이 구조 됐으나, 전사자 46명중에는 폴리텍대학 졸업생 4명이 포함된 비극적 사건이기도 하다. 그중 故박정훈(병장)은 2007년 강서캠퍼스 산업설비자동화과에 입학해 2009년 졸업 후 해병 553기로 입대, 2010년 5월부터 천안 함에서 복무했고, 천안함 피격으로 순국했다.
천안함 피격 사건 당시 청와대 안보수석실 선임행정관으로 근무했던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이인배 학장은 추모사를 통해 “국가와 민족을 위해 희생된 고인의 뜻을 기려 더욱 굳건한 안보의식을 확립하고, 그들의 몫까지 열심히 노력해 강하고 안정적인 대한민국을 만들어 가자” 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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