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제182회 금천구의회 제1차 정례회가 지난 9월 12일 개회식을 시작으로 9월 30일까지 19일 간의 일정으로 마무리 됐다.
정례회 기간 동안 행정사무감사, 조례안 심의, 2013년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14년도 제1회 추경예산 심의, 구정 질문 등 바쁜 일정을 소화했다.
행정사무감사는 9월 15일부터 23일까지 집행부 각 부서와 주민센터, 금천구 시설관리공단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감사 기간 동안 의원들은 집행부 업무 전반에 걸쳐 심도 있는 감사를 진행했으며, 특히 주민 안전 대책 등을 중점적으로 살폈다.
9월 25일 열린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2013회계연도 예비비 지출과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 결산 및 2014년도 제1회 일반 및 특별회계 추가경정예산안을 승인했다. 승인된 추경 규모는 일반회계 13,341,096,000원, 특별회계 1,579,892,000원으로 총 14,920,988,000원이다.
9월 26일과 29일 이틀에 걸쳐 진행된 구정질문에서는 강태섭, 김경완, 이경옥, 박찬길, 박만선 의원이, 김영섭, 김용진, 류명기, 백승권 의원이 구정 현황과 관련한 다양한 문제점을 제시하고 해결 방안을 촉구했다.
정병재 의장은 "정례회 동안 수고한 동료 의원들과 집행부 공직자들에게 감사를 전하며, 집행부는 행정사무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에 대해서는 개선의 노력을 기울이고 감사에서 다루지 못했던 부분도 수시로 살펴 주민 불편을 최소화 할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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