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9월 30일부터 10월 2일까지 3일간 금천구청 대회의실에서 구청장 및 관계 공무원이 참석한 가운데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를 가졌다.
차기년도 주요업무계획 보고회는 내년도 예산 편성 전 미리 업무계획 전반에 관한 점검을 함으로써 민생과 직결된 사업을 우선적으로 추진해 한정된 예산을 효율적으로 편성해 구민의 만족도를 높이는데 그 의미가 있다.
첫날인 9월 30일에는 기획경제국, 복지문화국, 도시환경국, 마을공동체담당관의 보고회를 갖고 이어 10월 1일에는 안전건설국과 행정지원국의 보고회를 진행했다.
마지막 날인 10월 2일에는 보건소와 감사담당관, 교육담당관 보고 순으로 마무리됐다.
이번 보고회의 기본방향은 민선6기 구정운영 4개년 계획과의 연동 및 외부 정책환경 등을 검토ㆍ반영하고, 주민참여 및 거버넌스 과정을 강화하는 방안을 마련하는 것이다.
각 분야별 선택과 집중을 통해 구민이 체감하고 만족할 수 있는 내실있는 사업실천계획을 작성하는데 두고 있다.
2015년도 주요업무계획은 보고회가 끝난 후 다시 수정 보완을 거쳐 연말 예산편성 결과를 반영한 뒤 내년 초에 구체화될 예정이다.
구 관계자는 “이번 보고회를 통해 민선6기 중점 시책에 대한 점검으로 행정의 효율성을 향상시키고 주민이 만족하는 행정 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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