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 진행
서울시립북부장애인종합복지관은 국립춘천숲체원에서 장애인 대상 산림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했다고 2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에는 성인 장애인 18명이 참여했으며, 참가자들은 숲해설 프로그램과 ‘숲향기솔솔’ 아로마테라피 활동을 통해 자연을 오감으로 느끼는 시간을 가졌다. 숲해설 프로그램에서는 숲의 생태와 계절 변화를 배우며 자연에 대한 이해를 높였고, 아로마테라피 활동에서는 향기 체험과 함께 심신의 이완과 정서적 안정을 경험했다. 이번 활동은 산림청과 한국산림복지진흥원이 복권기금을 통해 추진하는 ‘나눔의 숲 캠프’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돼 참
차세대 자동차 전장 및 첨단 제조 산업의 미래를 엿보다
전자제조, 스마트팩토리, 자동차 산업을 한눈에 확인할 수 있는 ‘2026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Automotive World Korea)’와 ‘한국전자제조산업전(Electronics Manufacturing Korea)’이 4월 8일(수)~10일(금) 서울 코엑스에서 개최된다. 본 전시회는 리드케이훼어스와 케이훼어스, 스마트제조혁신협회가 주최하고 산업통상부, 중소벤처기업부에서 후원한다. 오토모티브월드코리아의 주요 전시 분야는 자동차 전장, 자율 주행 기술, 친환경 자동차 기술, 차량용 소프트웨어, 모빌리티 서비스며, 한국전자제조산업전
이승민 기자
송파구(구청장 박춘희)는 모자(母子)가정의 일자리창출과 지역사회 참여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한부모 여성가장을 대상으로 ‘세무사사무소 사무원 양성과정’을 진행한다.
9월 29일 부터 12월5일까지 동남권한부모가족지원센터에서 ▲기초회계원리, ▲회계 및 사무처리, ▲부가가치세, ▲소득세 해설 등의 이론교육을 총 25회에 걸쳐 실시하게 된다. 그리고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 컨설팅과 ▲CS교육, ▲스피치 등의 시간도 마련해 취업준비도 돕는다는 방침이다.
구는 이번 프로그램이 한부모 여성가장들이 역량을 개발하며 전문 인력으로 성장하는 것은 물론, 자존감을 향상하며 사회구성원으로서의 소속감 증진에도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구관계자는 “교육 과정 수료 후에는 세무사 구인업체와 함께 미니 채용 박람회를 진행하며 교육 대상자들의 취업까지도 연계할 계획이다.”라며 “앞으로도 교육에 참가한 한부모들의 역량개발을 돕고, 취업과 사후 관리도 적극적으로 지원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교육생은 서울시 동남권(동작구, 관악구, 서초구, 강남구, 송파구, 강동구)에 거주하는 한부모 여성 당사자(만40세 이하 여성)들로 구성됐다.
교육은 한국세무사회와 동남권한부모가족지원센터와 함께 진행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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