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가 사회복지의 날(7일)을 기념해 구로구사회복지협의회(회장 김한기)와 함께 ‘사회복지박람회’를 29일 개최한다.
구로구는 “사회복지에 대한 지역주민들의 관심을 이끌고 관내 사회복지기관들을 홍보하기 위해 이번 사회복지박람회를 기획했다”고 지난 24일 밝혔다.
오전 10시30분부터 오후 5시까지 신도림역 광장(신도림역 1번 출구 방향)에서 열리는 이번 박람회에는 에덴장애인종합복지관, 구로여성인력개발센터, 구로구치매지원센터, 국공립ㆍ민간보육시설연합회 등 관내 24개 사회복지시설·단체가 참가해 다양한 주민 체험 홍보 부스를 운영한다.
메시지콩 화분 만들기, 베트남 전통모자 만들기, 가족 열쇠고리 만들기, 네일아트 등의 체험 행사와 어르신·여성 취업 상담, 청소년 인턴십 센터 등의 취업 상담 프로그램도 진행한다.
행사장에서는 민요, 난타 등 다양한 공연이 펼쳐지고 바자도 마련돼 다양한 재미를 더할 예정이다.
오전 11시부터 사회복지의 날 기념식도 열린다.
관내 사회복지시설 이용자·종사자, 자원봉사자, 주민 등이 참여한 가운데 진행되는 이번 기념식에서는 복지분야 유공자 28명에 대한 표창 수여식과 홍보 부스 테이프 커팅식이 마련된다.
구로구 관계자는 “이번 행사를 통해 막연하게만 보이는 사회복지에 대한 개념을 주민들이 쉽게 이해하고 친근하게 받아들여 지역복지 활동에 참여할 수 있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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