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구청장 이창우)가 나라사랑과 가족화합의 소중함을 알려주기 위해 특별한 체험 행사를 준비했다.
구는 지역내 어린이집 원아와 학부모들을 대상으로 오는 27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2시까지 국립서울현충원에서 ‘어린이집 가족한마음대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가족한마음 대회는 동작구 어린이집 재원아동 및 학부모 3,000여명이 참여해 기념식, 현충탑 참배, 걷기대회, 놀이체험관, 건강체험한마당 등으로 진행된다.
동작구육아종합지원센터와 동작구어린이집연합회에서 주최하는 이번 행사는 겨레의 마당(현충탑 앞 잔디광장)에서 기념식을 시작으로가족과 함께 현충원 답사와 걷기대회가 이어진다.
걷기대회는 겨레의 마당에서 출발해 현충탑을 참배한 후 경찰충혼탑~박정희대통령영구차보존관~육탄10용사비~정국교 등을 도보로 답사하는 약 3.6㎞의 코스로 1시간 가량 소요된다.
체험 한마당은 걷기대회 종료후 에어로켓 건 만들기, 바람개비 만들기, 비누방울 놀이 등 ‘놀이체험관’과 1830 손씻기, 알레르기 피부반응검사 등으로 다채롭게 운영된다.
이밖에 현충탑앞 겨레의 마당에서 출산장려 홍보 캠페인과 성폭력예방캠페인도 함께 벌인다.
정정숙 가정복지과장은“이번 행사에 참여한 어린이들이 나라사랑과 가족의 소중함을 느끼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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