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의회(의장 김명곤)는 지난 12일, 제245회 정례회 제1차 본회의에서 예산결산특별위원회를 구성했으며, 위원으로는 정승환, 이의안, 임현숙, 김남길, 오중석,이순영, 이태인 의원 이상 7명의 의원을 선임했다. 위원장에는 정승환 의원을, 부위원장엔 이의안, 임현숙 의원을 각각 선출했다.
이번 예산결산특별위원회는 지난 9월 18일부터 19일까지 2일간 각 상임위에서 예비심사를 거친 ‘2013 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승인의 건’과 ‘2013 회계연도 예비비 지출 승인 건’에 대한 최종 심사했으며 오는 22일 제2차 본회의에서 처리하게 된다.
한편, 위원장을 맡은 정승환 의원은 “막중한 책임을 맡게 되어 부담스럽지만, 구민의 혈세가 어떻게 쓰여지는지 보는 것인 만큼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관례적 심사에 그치지 않도록 동료 의원들과 함께 심도있게 심사해 동대문구의 재정이 건전하고 내실있게 운영되었는지 확인하고 심사결과가 내년도 예산 편성 기준으로 활용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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