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지난 16일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전국 각지의 MOU기관과 함께 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는 한국음향예술인협회를 비롯해 희망방송, 채널비전, 한국공연문화예술연구소, 스포맥스 등 국내 유명 업체들을 비롯해 전국 각지의 학원장 등 80여 개 기관이 참석했다.
사회는 연기예술학부 교수인 탤런트 최재원이 맡았으며, 부활의 기타리스트 서재혁, 세바퀴, 여유만만 등 방송활동 중인 신동선, 티아이피크루 대표이자 댄스배틀코리아 심사위원 황대균 등 서울호서예전 교수들이 참여했다.
예술이라는 하나의 끈으로 만난 이번 세미나에서는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와 각 MOU기관들이 서로 상호 협력해 새로운 가치를 창출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했다.
이운희 이사장은 환영사를 통해 "이 자리에 참석한 모든 기관장께 감사 드린다. 서울호서예술전은 각 기관과 원활한 발전을 통해 문화예술교육의 인프라를 구축하고 인재를 양성하며, 학생들의 안정적인 사회활동을 위해 아낌없는 지원을 할 것" 이라고 밝혔다.
한편 서울호서예전은 실용음악, 음향미디어, 연기, 모델, 영상사진, 실용무용, 스포츠건강, 경찰경호 등 8개 학부, 24개 학과로 성적이나 익혀진 기능적 측면보다 창조적인 면과 잠재된 끼를 학생 선발의 주요 요소로 보며, 내신이나 수능등급에 대한 반영 없이 100% 면접과 실기로 학생을 선발하고 있다. 현재 우선선발원서접수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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