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윤승원 기자
▲ 가상건축물 시뮬레이션행정중심복합도시건설청(이하 행복청)과 한국토지주택공사는 ‘행정중심복합도시(이하 행복도시) 지상·지하시설물 3차원 공간정보 확대 구축 2차 사업’을 완료, 공공·민간포털 등을 통해 3월부터 개방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3차원 공간정보 시스템은 지상·지하시설물 및 지형 등의 공간정보를 3차원으로 구축해 도시기반 시설물을 체계적으로 관리하는 것으로, 도시의 시설물을 실시간으로 검색해 지상·지하를 입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으며, 건물 설계나 각종 공사에서 조망권 분석 등 시뮬레이션을 통해 보다 안전하게 관리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
행복청은 행복도시가 완성되는 2030년까지 도시 조성 단계에 맞춰 지상·지하시설물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해 시민들에게 제공하기 위해 지난 2015년부터 본 사업을 추진하고 있다.
1차 사업은 1~2생활권을 중심으로 구축한 바 있으며, 2차 사업은 1~4생활권을 대상으로 지상·지하시설물 추가 구축, 기 구축 지상시설물 현행화, 항공사진 촬영 등을 추진했다.
지금까지 추진해 온 ‘행복도시 3차원 공간정보 구축 사업’ 성과물은 국토교통부 공간정보 오픈플랫폼인 브이월드와 민간포털등을 통해 개방하고 있다.
이를 통해, 국민들은 행복도시에 직접 방문하지 않더라도 브이월드 및 민간포털의 지도서비스를 통해 행복도시의 현재 모습을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도시 건설·관리 관련 기관은 자료 공유뿐만 아니라, 도로 굴착 등 사업 추진 시 활용함으로써 정확하고 안전하게 추진할 수 있다.
행복청 김태복 기반시설국장은 “스마트시티 서비스의 기반이 되는 3차원 공간정보를 단계적으로 구축함으로써 행복도시 전역의 과거와 현재의 모습을 국민들에게 정확하게 알릴 수 있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3차원 공간정보를 기반으로 도시건설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행복도시가 미래 첨단 스마트 도시로 건설되도록 지속적으로 확대 구축해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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