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구청장 박춘희)가 예산 편성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할 수 있는 ‘주민참여예산제’를 운영 중이다.
구는 다음달 14일 까지 '2015년도 예산편성을 위한 주민 제안'을 받는다고 밝혔다.
송파구에 주소를 두고 있는 주민 또는 사업장 임직원이면 참여할 수 있으며, 지역 개발 현안사업 및 구정 발전을 위한 사업, 생활 주변 불편사항 해소를 위한 사업 등 다양한 사업을 제안할 수 있다.
구는 지난해 ‘주민참여예산제’ 운영 결과 주민제안 사업 11건 22억5,600만원 중 7건 5억5,600만원을 예산으로 반영한 바 있다.
참여를 원하는 주민은 △구 홈페이지(www.songpa.go.kr), △방문(구청 3층 기획예산과 및 동 주민센터), △전자우편(sssun72@songpa.go.kr) 등으로 신청 가능하다.
접수된 주민제안은 8월말까지 ▶해당 부서 검토▶ 위원회 심의 및 현장심사▶우선순위 결정 순으로 진행되며, 이후 11월에는 ▶예산안 확정, 12월 ▶구의회 심의·의결을 거쳐 내년 1월에 ▶예산반영 결과가 최종 공개된다.
구는 제안된 사업의 타당성, 효과성 등을 종합적으로 검토한 후 주민참여예산위원회를 열 계획이다.
27명의 위원이 사업대상지를 방문, 사업제안자로부터 사업 설명을 듣고 현장조사도 진행한다. 특정단체에 대한 프로그램이나 지원, 국비·시비 보조사업 등은 배제한다.
구 관계자는 “주민이 제안한 의견이나 사업을 예산편성 과정에 반영하는 것은 참여민주주의를 실현하는 것”이라며 “많은 구민들이 다양한 사업을 제안해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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