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는 “서울시 최초 학교 사회적협동조합인 구로5동 영림중학교의 사례를 확산·발전시키기 위해 10일부터 24일까지 총 5회에 걸쳐 사회적경제 학부모 강사 양성 교육을 실시했다”고 지난 18일 밝혔다.
교육대상은 관내 학교에 재학 중인 자녀를 둔 학부모로 학교 협동조합에 관심 있는 이다. 구로구는 지난달까지 학교장의 추천을 받아 총 40명의 학부모를 선발했다.
‘학교매점, 협동조합에 빠지다’라는 주제로 열린 이번 교육은 이론과 현장 탐방을 결합한 참여형으로 진행됐다.
10, 17일 영림중학교 학부모회의실에서 진행된 이론교육에서는 정태인 새사연(새로운 사회를 여는 연구원) 원장, 김윤희 영림중사회적협동조합 이사장 등이 나서 사회적경제의 이해와 영림중, 성남복정고 협동조합 매점사례 등에 대해 강의했다.
24일에는 이수연 새사연 연구원이 나서 청소년 대상 교육방법과 교육내용 등에 대해 안내했다.
이론 교육을 바탕으로 한 현장 탐방은 2차례에 걸쳐 진행됐다.
지난 15일에는 ‘아름다운사람들 협동조합’에서 운영하는 성북구 마을 탐방이 진행됐다.
22일에는 학부모와 학생, 교사가 함께 운영하는 성남 복정고 친환경 학교 매점을 탐방했다.
구로사회적경제 특화사업단이 주최하고, 구로구가 후원한 이번 교육은 전액 무료로 진행됐다.
교육을 수료한 학부모는 중학생을 대상으로 9월부터 청소년 교육강사로 활동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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