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초구(구청장 조은희)는 관내 별도의 명칭이 존재하지 않거나, 통상적으로 부르는 이름은 있으나 그 명칭이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등본에 등재되지 않은 다가구주택·상가건물·연립주택 등에 명칭을 등재해주는 ‘건축물 명칭달기`운동’을 펼쳐 구민들의 부담을 덜어주고자 한다.
현재 서초구에는 약 13,000개의 일반건축물이 공부에 등재돼 있으나 이 중 오직 12.5%만이 명칭으로 등재된 건축물이다. 나머지 87.5%는 명칭이 미등재 돼 이름 없는 건축물로 관리되고 있다.
아파트나 대형건물은 고유 명칭을 가지고 있는 반면, 상가ㆍ다가구주택 등 소규모 상가 건물은 공식 명칭이 없어 위치 파악도 어렵고 건축대장 상 혼선을 빚는 등 불편한 점이 많았다.
건축물대장에 이름을 등재해 명칭을 달아주게 되면 공부 열람이나 발급 등 각종 행정행위 시에 복잡한 지번대신 건물 명칭만으로도 간편하게 일처리가 가능하다.
실제 건물이름이 건축물대장이나 등기부등본에 그대로 등재되기 때문에 부동산 거래 시에 신뢰도가 높아질 것으로 기대된다.
건물명만으로 쉽게 건물을 떠올릴 수 있다면 그 인지도가 상승하게 되어 건물주는 건축물의 브랜드화를 통한 가치 상승의 효과를, 구민들은 쉽게 건물을 찾을 수 있는 편의를 얻을 수 있다.
건축물 명칭 등록을 희망하는 건물주는 서초구청 OK민원센터에 1회 방문만으로 바로 건축물대장에 명칭 등재를 할 수 있다. 등기부등본까지 정리를 원할 경우 등록면허세영수증(7,200원), 증지영수증(3,000원)을 같이 첨부하여 신청하면 등기촉탁으로 등기 정리까지 가능하다.
등기 정리 시 법무사 대행 비용(10만 원)에 비하여 개인당 9만 원의 비용절감 효과를 누릴 수 있어 건물주들에게는 절호의 기회인 셈이다. 서초구 전체건물 대비로는 약 11억9천만 원의 비용절감 효과다.
서희봉 부동산정보과장은“모든 건물에 기억에 남을 수 있는 고유한 명칭을 부여함으로써 해당 건축물의 인지도와 브랜드 가치 상승을 꾀하는 동시에 부동산 거래 시 신뢰감 확보는 물론, 공부발급도 간편해지는 1석3조의 효과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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