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임지민 기자
▲ 박정희 작가 초대전 `행복한 동행` 개최 꽃들이 싹을 틔우는 봄이 오고 있다.
관악구청 갤러리관악 전시장에도 꽃이 활짝 피었다.
관악구가 구청 2층 갤러리관악에서 서양화가 박정희 작가 초대전 ‘행복한 동행’을 개최한다.
5일부터 오는 16일까지 열흘간 열리는 이번 초대전은 꽃과 자연이 어우러지고 봄의 따뜻함이 느껴지는 무지개 빛 색채의 다양한 작품들이 전시된다.
밝고 따뜻한 색과 정감 있는 풍경에서 긍정의 에너지를 한껏 느낄 수 있다.
박 작가는 행복한 동행을 테마로 “봄날에 관악구 주민들과 축복이 넘치는 행복한 축제을 꿈꾸며 이번 전시를 기획했다”고 전했다.
늦깎이로 화단에 데뷔한 그는 유년 시절을 보낸 충남 예산의 평야와 야트막한 산에서 영감을 얻는다고 했다.
지난 2007년 첫 개인전을 연 후 지금까지 32회 개인전을 개최, 매년 한 두 차례 전시를 열 정도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펼치고 있다.
그는 대한민국 회화대전, 대한민국 여성 미술 공모전, 지난 2015년 서울시의장 예술부문 등에서 수상을 했다.
관람시간은 평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며, 관람료는 무료다.
구 관계자는 “구 청사를 찾은 주민 분들이 갤러리관악에서 수준 높은 작품을 쉽고 편하게 관람할 수 있다”며 “이번 박정희 화가 행복한 동행 초대전에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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