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캠퍼스가 직원들의 건강관리에 발 벗고 나섰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는 지난 9일 강서보건소 주체로 실시하는 ‘대사증후군 무료검진’을 실시했다.
이날 검진은 교직원 40여명이 참석해 건강상태를 확인하고, 각자에 맞는 식이요법과 운동처방을 받았다. 대사증후군은 만성적인 대사 장애로 인해, 고혈압, 고지혈증, 비만, 심혈관계의 여러 가지 질환이 한꺼번에 나타나는 상태를 말한다. 대사증후군은 대부분 증상이 없으며 방치하면 뇌졸중, 암, 동맥경화를 일으키고 심혈관 질환의 위험성이 약 4배이상 높아진다.
이인배학장은 "학교가 발전하려면 무엇보다도 교직원들의 건강이 최선이" 며 "몸이 건강해야 학교 일도 의욕적으로 할 수 있고, 학생들에게도 바른 교육을 할수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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