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심각한 주차난을 겪고 있는 다산동 성곽길 주변에 공영주차장이 들어섰다.
중구(구청장 최창식)는 다산아트 공영주차장을 지난 6월23일부터 운영햇다.
중구 동호로17길 181 등 23필지에 위치한 다산아트 공영주차장은 부지 1천602㎡, 연면적 3천132.03㎡에 지하2층 지상3층 규모다.
지하2층 29대, 지하1층 25대, 지상1층 22대 등 모두 76대의 차량을 수용할 수 있다.
문화교실과 카페, 사무공간 등이 들어선 지상2~3층은 문화예술놀이터인 꼬레아트에 임대하여 타악 퍼포먼스, 사물놀이, 노래 및 댄스·연기 강습 등 다양한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이 지역은 소규모 아파트와 빌라 등이 밀집한데다 도로 폭마져 협소해 주민들이 주차하는데 애로사항이 많았다. 이에 따라 동호로17길 181 일대의 부지를 매입해 총 사업비 약 91억여 원을 들여 2012년 12월부터 공사에 들어가 1년 6개월만에 준공했다.
또한 한양도성과 가까운 다산동에 조성할 계획인 성곽문화·예술의 거리에 맞게 주차장 건물 2층과 3층을 문화예술놀이터로 활용해 주민들의 문화생활 증진 및 문화예술을 매개로 한 지역공동체 활성화의 장을 마련토록 했다.
이 주차장 건립으로 다산동 성곽길 주변의 부족한 주차시설을 확충해 주민들의 불편이 다소나마 해소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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