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구의회(의장 이연구)는 지난 3일 오전 10시 의회 5층 본회의장에서 제 7대 상반기 의장과 부의장을 각각 선출했다.
강서구의회 재적의원 20명 의원이 모두 출석한 가운데 조용하고 원만하게 의장, 부의장 선거가 진행됐다. 강서구의회 의장선거는 지방자치법 제 48조 제1항, 강서구 회의규칙 6조 1항에 의거 재적의원 과반수 출석에 출석의원 과반수 득표로 결정됐다.
의장에는 총 출석의원 20명 중 19표를 차지한 이연구 의원(새정치민주연합 60세)이 선출됐으며, 부의장에는 17표를 차지한 경기문 의원(새누리당 50세)이 선출됐다.
이연구 의장은 인사말을 통해 “의장이라는 막중한 자리에 큰 책임감을 느끼며, 여 야 모든 의원들께 감사드린다. 강서구의회의 위상을 높여 떳떳한 의원으로 신뢰와 존경을 받을 수 있도록 적극 지원 하겠다.” 며 “소통 협력으로 의회를 운영해 제 7대 의회가 능률적인 의회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 고 밝혔다.
이어 경기문 부의장도 인사말을 통해 “제 7대 의회가 발전적이고 모범적인 의회가 될 수 있도록 이연구 의장과 힘을 모아 의회를 이끌어 나가겠다.” 고 말했다.
한편 강서구의회는 7일 개회되는 제223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상임위원장을 선출해 제7대 전반기 원 구성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5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