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열관리시공협회의 사회공헌 활동이 전국적으로 활발하게 펼쳐지고 있다.
중앙협회(회장 강옥진) 제주특별자치도회(도회장 김광범)는 지난 20일 21일 이틀 동안 한림읍 비양도 등의 도서지역을 방문해 보일러 청소와 점검 봉사활동을 펼쳤다.
이번 봉사활동에는 제주특별자치도회 김광범 도회장과 회원 40여명, 에너지관리공단 제주지역본부 직원 등이 참여했다. 도움의 손길이 모자란 제주시 한림읍 비양도 소외계층 세대를 대상으로 고장난 보일러 교체와 점검, 청소활동, 에너지 절감을 위한 방풍재 설치작업, 비양도 해변의 오물, 재활용 쓰레기 분리수거 등의 환경정화활동도 실시했다.
김광범 제주특별자치도회장은 “비양도 같은 섬 지역은 바다와 인접한 관계로 습기와 염분으로 쉽게 기기나 제품들이 부식될 우려가 있다. 보일러 등 난방시설의 A/S가 어려운 도서지역 주민들에게는 작은 정성과 관심이 생활의 큰 편의를 가져 올 수 있다. 봉사활동에 참여해준 회원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번 자원봉사활동에는 제주특별자치도와 에너지관리공단 제주지역본부의 협조가 있었다.
제주특별자치도회는 2012년에도 우도, 2013년 추자도 등 매년 손길이 잘 닿지 않는 도서지역 소외계층 세대의 보일러와 난방시설을 점검, 수리, 환경 정화 등의 봉사활동을 실시해 지역사회 발전에 이바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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