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마포구(구청장 박홍섭)가 정보문화 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마포구는 지난 9일 미래창조과학부 주최로 서울 삼성동 코엑스에서 열린 '제27회 정보문화의 달 기념식'에서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를 위해 노력한 공로를 인정받아 ‘2014년도 정보문화유공 대통령 표창’을 수상했다.
구는 지역주민 중 정보소외계층(고령자, 장애인, 다문화가정)을 대상으로 하는 맞춤형 정보화 교육을 최근 5년간 1,121강좌, 37,949명에 대해 실시했다.
더불어‘IT나눔 문화 확산’을 위해 2005년부터 관공서 및 기업체로부터 중고 PC를 기증받아 정비하여 총982대를 정보소외계층에게 전달하는 등 지역정보격차 해소와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을 위해 노력했다.
또한, 이러한 정보화 사업추진에 따른 인터넷 중독, 학생들의 시력 저하 등 정보화 역기능에도 대응하기 위하여 정보소외계층 아동의 인터넷 및 핸드폰 사용의 문제점을 진단하고, 미디어 사용의 올바른 방법 등을 교육시키는 등 정보화 역기능에 대해서도 능동적으로 대처했다.
박홍섭 구청장은“이번 제27회 정보문화의 달 정부문화 유공 포상을 계기로 앞으로도 건전한 정보문화 확산과 정보격차 해소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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