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영등포구(구청장 조길형) 보건소는 ‘6.25 전사자 유해발굴사업’의 일환으로 국방부와 연계해 전사자의 신원확인을 위한 유가족 DNA 시료 채취사업을 연중 실시하고 있다.
유해발굴사업은 국방부 유해발굴감식단 주도하에 6.25 전쟁 당시 전사한 13만 명의 유해를 찾는 사업으로 지난 2000년부터 실시해왔다.
지난해까지 총 8,744구를 발굴했는데 그 중 신원이 확인된 유해는 91구에 불과해, 유가족 DNA의 정보가 절실히 필요한 실정이다.
채취 대상은 전사자의 친ㆍ외가 8촌까지로 참여를 희망하는 주민은 전사자의 제적등본과 유족증, 전사통지서 중 하나를 지참해 보건소 2층 임상병리실을 방문하면 된다.
DNA 시료 채취는 구강 내 타액 채취 방식으로 간단히 진행된다.
한편 유가족들의 적극적인 참여를 도모하기 위해 보건소는 건강검진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며, 모든 검진 비용은 국방부에서 부담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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