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는 고질적인 주택가 주차난 해소를 위해 방치된 자투리땅을 주차공간으로 활용하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구는 다음달 30일까지 신청을 받아 적극적으로 주차공간을 확보한다는 방침이다.
사업대상은 면당 200만 원이하로 조성이 가능한 1 ~ 20면내의 소규모 부지로 최소 1년 이상 주차장으로 개방할 수 있는 곳이어야 하며, 토지주 개인 주차 목적으로는 신청할 수 없다.
구와 협약을 체결한 토지소유주는 주차장 운영수입금(1면당 월4만 원/거주자우선주차요금에 준함)을 지급받거나 재산세 면제 혜택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다.
단, 토지소유주가 1년 내에 반환을 요구할 경우 공사비 전액을 반환해야 함으로 개방기간을 신중하게 검토 후 신청해야 한다.
금천구 관계자는 “자투리땅 주차장 조성이 면당 1억 원에 달하는 토지매입방식의 공영주차장 건설사업과 비교할 때 조성기간 단축 및 예산절감의 효과가 있으며, 공터에 쓰레기 무단투기, 불법구조물 설치 등으로 저해되는 주거환경 개선에도 기여할 것이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금천구는 지난 2012년부터 총 3개소 11면의 유휴부지에 소규모 주차장을 조성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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