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훌리건과 벌컨」, 정당이 납치된 시대의 죽비소리
장훈 교수는 훌리건들 반대편에는 벌컨(Vulcan)들이 포진해 있다고 역설한다. 벌컨은 감정을 억제하고 이성과 논리를 바탕으로 하는 합리적 판단을 중시하는 시민들을 뜻한다. 장훈 교수는 벌컨들이 소란스러운 지금의 정치판에서 설 자리를 잃은 채 깊은 침묵 속에 빠져버렸다고 「훌리건과 벌컨」에서 긴 한숨을 내쉬며 개탄했다. 훌리건의 득세와 벌컨의 퇴조 현상은 상식적 민심과는 나날이 동떨어져가는 이른바 당심에 무기력하게 휘둘려온 최근 20여 년 동안의 한국 정당정치의 족적에서 뚜렷하게 증명되고 있음은 물론이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상임이사 김석현) 무지개봉사대는 지난 11일 휴일도 반납한채 방화동소재의 한 소외계층 집을 방문해 도배, 장판교체 및 전기점검 등 다양한 재능기부를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 했다.
무지개봉사대는 "봉사활동은 특정인만이 하는 특별한 일이 아니다. 내가 가지고 있는 작은 재능을 함께 나누는 것이다. 마음이 중요하다. 힘들고 어려울때도 있지만, 도움을 받은 이웃들이 희망의 끈을 놓치 않고 삶의 의지를 찾는다며 즐겁고 행복하다." 며 소회를 밝혔다.
강서구시설관리공단의 무지개봉사대 직원들은 앞으로도 어려운 이웃들을 위해 다양한 봉사활동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운영해 사회공헌활동에 앞장 설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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