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구청장 권한대행 박희수)는 규제개혁과제의 적극적인 발굴과 지속적인 정비를 위해 오는 28일 오전 10시 동대문구청 기획상황실에서‘등록규제 정비 검토보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등록규제 정비 검토보고회에서는 규제개혁위원회에 등록된 동대문구등록규제 147건에 대해 상위법규와의 일치여부 및 불합리한 규제 여부를 검토하고, 규제 존치 여부 및 향후 정비 계획 등을 발표할 예정이다.
특히 규제개혁추진단에서는 ▲적법규제 72건 ▲불합리 규제 26건 ▲자치법규 미정비 5건 ▲비규제 44건 등 총 147건의 등록규제에 대한 검토보고회 결과를 바탕으로, 자치법규 개정 및 상위법령 개정 건의 등의 등록규제 정비를 꾸준하게 추진할 계획이다.
박희수 동대문구청장 권한대행은“우리 공무원들의 소극적 근무행태 규제를 포함하여 지속적으로 규제개혁 활동을 추진할 예정이다.”며 “이를 통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주민들의 신뢰를 회복하게 될 것이다.”고 밝혔다.
한편 구는 적극적인 규제개혁 추진 활동을 위해 지난 4월 1일 기획예산과장을 단장으로 한 동대문구 규제개혁추진단을 신설했으며, 구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규제개혁에 반영하기 위해 온ㆍ오프라인 신고센터를 설치ㆍ운영하는 등 다각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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