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한국폴리텍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 조리과 학생들이‘2014 국제요리경연대회’에 출전해 은상을 수상하는 영예를 안았다.
지난 23일부터 25일까지 3일간 양재동 AT센터에서 열린 '2014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는 한국조리기능인협회와 조리기능장려협회가 주최하고 한국조리기능인협회와 AT센터에서 공동주관했다.
행사에는 국내 최고급 호텔 및 레스토랑의 조리사들과 조리를 전공하는 전국의 대학생 등 1천 200개팀, 3천 500여 명이 참가했다.
대회는 국제요리경연, LIVE경연, 전시경연으로 나뉘어 진행됐으며, 'LIVE경연'에 출전한 강서캠퍼스 조리과 2개팀 모두 은상을 수상해 학교의 위상을 드높이고 개인적 영광을 차지했다.
'태초의 시작' 작품으로 은상을 수상한 정세영 학생(27세)은 "평소 반복실습을 통해 원하는 맛을 낼 수 있었다." 며 "이번 수상을 계기로 훌륭한 요리사가 되겠다는 꿈에 한 발짝 더 다가가는 확신을 얻게 됐다."고 말했다.
이인배 학장은 격려사를 통해 "지난해에 이어 올해 경연대회에 출전한 학생들도 수상의 영광을 얻게 돼 너무 기쁘다. 철저한 실무의주의 교육, 학생들의 땀과 열정이 각종 대회에서 좋은 성적을 거둘수 있는 원동력이 됐다." 며 "명분 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폴리텍 학생들이 자랑스럽다." 고 말했다.
한편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 조리과는 2013년 대한민국 국제요리경연대회에서도 참가자 전원 은상을 차지한 이력이 있다.
이 학과는 요리 전문인력 양성뿐만 아니라 전통, 발효식품을 중심으로 한국음식의 세계화와 건강기능성식품과 관련된 웰빙푸드 교육으로 차별화된 전통조리 식품을 재창조하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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