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서울시로부터 예산을 지원받아 회기동 66-1번지 일대 제칠일안식일 예수재림교 사유지(시조사)에 대한 도시녹화조성사업을 완료했다고 밝혔다.
이번사업을 통해 구는 시조사를 둘러싸고 있던 낡은 콘크리트 담장을 투시형 펜스로 교체하고, 통행에 불편을 초래했던 협소한 보도를 확장했다.
또한 화단을 조성해 느티나무, 영산홍 등 5종의 수목 1,600여주와 맥문동, 비비추 등 3종 2,700여본의 야생화를 식재하는 등 콘크리트 담장 개방의 시각적 효과를 극대화시켰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낡고 답답해 보였던 콘크리트 담장을 허물고 녹지를 확대한 이번 사업을 통해 구민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시조사 주변을 보행하길 바란다.”며“앞으로도 쾌적한 도시경관 제공을 위해 노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구민들에게 보다 많은 녹지공간을 제공하기 위해 실시한 이번 사업은 별도의 보상 없이 소유자와 토지 무상사용 및 시설조성을 위한 녹지활용계약을 통해 진행돼 예산도 절감하고 도시미관도 개선하는 효과를 거뒀다.
다른 곳에 퍼가실 때는 아래 고유 링크 주소를 출처로 사용해주세요.
https://paxnews.co.kr/news/view.php?idx=133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