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구로구의회(의장 황규복) 제235회 임시회가 지난 18일 개회되어 부의된 안건을 모두 처리하고 23일 6일간의 의사일정을 마지막으로 폐회했다.
처리된 주요 안건을 보면, ▲구로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 구립어린이집 운영사무의 민간위탁 동의안 ▲ 서울특별시 구로구 공무원 후생복지에 관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오류고가하부 배드민
턴장 민간위탁 동의안 ▲ 구로구 청소년상담복지센터 운영사무의 민간위탁동의안 ▲구로구 환경기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 구로구 식품 진흥기금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7건은 원안 가결됐다.
▲ 천왕동 10번지 일원 도시관리계획(용도지구 취락지구)결정안 의견청취안은 원안채택 ▲ 2014년도 구유재산관리계획안 ▲ 구로구 공동주택에 관한 감사 조례안 등 2건은 수정가결됐고 ▲ 구로구 리모델링 지원센터 설치·운영에 관한 조례안은 계속심사 하게 됐다.
한편, 구의회에서는 2013회계연도 세입·세출결산 검사위원으로 김복희의원 등 5명의 결산검사위원을 선임하고, 5월 1일부터 내달 23일까지 15일간 결산검사를 실시하게 된다.
특히, 이번 임시회에서는 ▲구로구 발달장애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이 상정되어 있어 임시회 전 과정이 수화통역사의 수화로 진행되 장애인에 대한 배려도 잊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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