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국제협력 봉사와 재능기부, '교양수업 채택'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학장 이인배)는 지난 16일, KOICA 월드프렌즈총괄팀의 손성일 팀장을 초청해 “공적개발원조(ODA)와 해외기술봉사”란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봉사활동을 통한 기술재능 기부와 도전정신 함양을 위해 실시한 이번 특강에는 해외봉사에 대한 국제사회의 동향 및 미래가치, 월드프렌즈코리아 사업에 대한 내용으로 이루어졌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KOICA에서 주관하는 ‘대학교 국제 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 지원 대상으로 선정돼, 2014학년도 1학기부터 국제개발협력 교양수업과정을 운영하고 있으며, 여름방학에는 수강자 전원이 참여하는 해외봉사 활동도 진행할 예정이다.
‘대학교 국제개발협력 이해증진사업’은 국제사회의 빈곤, 지역개발 등 국제개발협력 사업에 대한 국민의 이해와 참여를 제고하기 위해 KOICA에서 추진하는 사업이다.
이인배 학장은 "대한민국이 가난했던 시절 선진국의 기술을 전수받아 오늘날 눈부신 성장을 이룰 수 있었다. 이제는 대한민국이 개도국에 기술을 전수하고 봉사활동을 펼쳐
사회적 책임과 역할을 수행 할 때이며, 또 다른 기적을 만들기 위해 한국폴리텍대학이 그 중심에서 국제적 역량을 발휘 할 때라"고 강조했다.
한국폴리텍대학 서울강서캠퍼스는 서울소재 직업교육 대표기관으로 사우디아라비아, 요르단 등 직업훈련 관계자와 정부의 정책입안자, 실무자들을 초청, 교육훈련체계 및 교육 시스템을 통해 세계적으로 기술 교육을 전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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