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지난 5일 양천구 신정동 계남체육관에서 열린 새누리당 양천구청장 후보 선출을 위한 경선에서 오경훈 후보가 6.4동시지방선거 구청장 후보로 최종 확정됐다.
경선 절차는 새누리당 중앙당 지침에 따라 당원 선거인단 50%, 국민 참여 선거인단 50%로 구성해 진행 됐다.
선거인단은 양천 ‘갑 · 을’ 합쳐 새누리당 책임당원 1,816명, 전화면접 조사를 통해 선정된 일반구민 1,816명으로 총 3,632명중 투표에 참가한 1,611명의 표에 의해 최종 후보자가 선발됐다.
오경훈 후보는 이날 전체 투표수의 약 30%를 차지하는 489표를 얻어 새누리당 양천구청장 후보로 최종 확정 됐다.
이어 강웅원(358표), 전귀권(301표), 장수길(246표), 안승일(129표), 김훈동(78표) 순이다.
최종 후보로 확정된 오경훈 후보가 출마의 변을 통해 밝힌 양천 발전의 주요 6가지 정책을 보면 다음과 같다.
▲소통과 공감의 행정을 통해 시민 중심의 투명한 구정, ▲가족이 편안하고 행복한 복지 실현, ▲전인적 인재를 육성하는 교육 실현, ▲질 좋은 일자리가 넘치는 양천,
▲꿈과 희망을 키우고 문화가 살아 숨 쉬는 평생학습도시 조성, ▲인간과 자연이 어우러지는 생태환경 조성 이다
오경훈 후보는 1964년생으로 서울대 외교학과를 졸업 했으며 서울대총학생회장 출신으로 제 16대 양천(을) 국회의원을 지낸바 있다.
이로써 새누리당 양천구는 전국에서 기초자치단체장 후보를 가장 먼저 확정함에 따라 본선을 대비한 착실한 팀웍을 갖추고 여유 있는 선거운동을 할 수 있게 됐다.
한편 오경훈 후보의 최종 진출에 대해 일부 시민들의 반응은, 새정치연합 후보와 경쟁해야 되는 상황에서 ‘미래를 걱정하는 양천구민의 가장 현명한 선택’ 이라는 반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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