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서울상공회의소 강서구상공회(회장 성락영)는 지난달 31일 강서구 메이필드호텔에서 상공회 정기총회 및 회장 이ㆍ취임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는 김성태 국회의원, 노현송 강서구청장을 비롯해 많은 상공회 임원 및 원우들이 참석해 제 5대 강서구상공회 회장으로 취임하는 성락영 회장을 축하하고, 9년 동안 성공적인 강서상공회를 이끌고 이임하는 송진수 전 회장을 격려했다.
송진수 전 회장은 2005년 2대회장을 시작으로 9년 동안 강서구상공회를 이끌어 왔으며, 이임사를 통해 “열정 하나로 시작한 회장직을 9년 동안 무리 없이 역임할 수 있었던 것은 회원 여러분들의 힘과 격려 덕분이었다.” 며 “이제는 회장직에서 물러나 일반회원으로써 상공회 발전에 최선을 다하겠다.” 고 말했다.
제 5대 회장에 취임한 성락영 회장은 취임사를 통해 “그간 강서상공회발전의 토대를 마련한 전 송진수회장과 모든 상공회원 여러분들의 노고에 감사드리고 앞으로도 다 힘을 모아 강서구 경제발전의 선도적 역할에 최선을 다 하자고 당부했다.”
또한 “각 단체장들과 원우 여러분의 긴밀한 협조 하에 강서상공회의 새로운 역사와 길을 여는 힘찬 도약을 실천하겠다.“ 고 밝혔다.
강서구상공회는 강서구 소재 중소기업의 경영활동을 지원하고, 중소기업간 상호협력 및 정보교류를 촉진함으로서 지역경제 발전에 기여하고 있는 지역의 대표적인 경제단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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