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의회(강웅원 의장) 제224회 임시회가 28일 열린 제2차 본회의에서 조례안 등 상정안건을 처리하고 집행부를 상대로 정책 등 현안에 대한 5분 자유발언과 신상발언을 끝으로 제224회 임시회 의사일정을 마무리 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장애인체육 진흥 조례안 ▲소아당뇨환우 인식개선에 관한 조례안 ▲지방공무원 정원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주민참여 예산제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구세 감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재난현장 통합지휘소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안 ▲교통민원 심의위원회 설치 및 운영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8건의 안건이 상정됐다.
고덕철 의원은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신정동 신월동 등 의료서비스 사각지대에 있는 양천서남지역 주민들의 건강한 삶과 양질의 의료복지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개원한 서울시 서남병원의 운영 실태에 대한 문제점을 제기했다.
“서남병원의 조속한 응급실 운영, 소아과, 산부인과 등 진료과목 증설, 병원운영시간현실화 등의 문제점을 지적하고 양천주민들이 보다 좋은 의료서비스를 제공 받을 수 있도록 집행부의 적극적이고 성의 있는 조치를 당부한다.” 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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