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마포구 김경한 부구청장(55)이 공무원 사회에 커다란 이슈를 남겼다.
구정운영이나 개인사에 관한 글이 아닌 역사적 사실에 바탕을 둔 '평설 인물 삼국지'를 출간했다.
김경한 부구청장의 책은 기존의 '삼국지 연의'를 180도 재 해석한 새로운 창작물로 다시 태어났다.
1958년 서울에서 출생해 제32회 행정고시에 합격한 뒤 청와대행정관, 서울시국장, 수도권교통본부장을 지냈다.
김경한 부구청장은 바쁜 공직 생활 중에도 ‘학인 관료’의 뜻을 두어 늘 학문 연구를 게을리 하지 않았으며, 서울대학교 행정대학원에서 석ㆍ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또한 미국 연수 시절, 버클리대학교와 듀크대학교에서 비지팅 스칼라로 공부하며 ‘자유주의 정치철학과 안보론’을 연구한 재원이다.
행정력과 함께 작가로서 큰 족적을 남긴 김 부구청장의 주요 저서로는 정사를 바탕으로 재구성한 '김경한 삼국지'가 있으며, 일간스포츠에 '불편한 삼국지'를 연재해온 전력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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