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강서구에 위치한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어머니에게 간 이식을 한 신통수 군에 대해 호서예전 합격증과 함께 장학금을 전달했다.
신 군은 대학입시 준비를 앞두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간암을 앓고 있는 어머니에게 자신의 간 70%를 이식하는 수술을 한 학생으로 큰 감동을 선사하며 ‘2013 대한민국 세종대왕 나눔 봉사 大賞’을 받아 화제가 된 바 있다.
이식 수술로 인해 신 군의 대학입시 준비는 미비했고, 많은 대학입시에서 고배를 마셨지만,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는 신 군의 가능성과 효성을 보고 합격은 물론 장학금까지 매 학기 마다 주기로 결정했다고 한다.
'창조적인 도전 정신과 봉사하는 마음을 갖춘 참된 예술인'이라는 교훈을 가진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의 면모를 잘 보여주는 선행이였다.
호서예전 이운희 이사장은 "진정한 예술인은 사랑이 바탕이된 창조적인 에너지를 예술로 표현할수 있는 사람이라며, 신통수 군은 감성과 배려의 시대에 공감할수 있는 사랑을 실천했다." 고 말했다.
한편 서울호서예술전문학교는 어려운 처지의 학생들에게 많은 장학금을 지원 하고 있으며, 지속적인 장학금 지원으로 경제적 어려움으로 인해 시들어 버릴수 있는 꿈을 키워 세상속에서 빛날수 있도록 이끌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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