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서대문구(구청장 문석진)가 잇따른 폭설로 인적, 물적 피해를 입고 있는 강원도에 인력과 장비를 보내 긴급 복구 지원에 나섰다.
이를 위해 구는 토목과장의 총괄 지휘 아래, 제설 전문 직원 6명과 일반 직원 등 모두 40여 명으로 봉사단을 구성했다.
이들은 지난 19일부터 20일까지 강릉시 자원봉사센터가 지정하는 피해지역을 찾아 마을진입로와 이면도로 제설, 비닐하우스 복구 활동 등을 펼쳤다.
구는 봉사인력 외에 다목적 제설차량과 화물차량, 넉가래, 삽, 사다리 등의 장비도 함께 지원했다.
봉사자들은 19일 오전 7시 구청 앞에서 출발하여 현지에 부담을 주지 않기 위해 1박2일 동안 숙식을 자체 해결했다.
구는 제설이 끝나지 않은 가운데 강원 영동에 또다시 눈 예보가 있어 지역 내 자원봉사 주민들과 함께 추가 복구 지원 활동도 계획하고 있다.
문석진 서대문구청장은 “이번 지원이 강릉지역 피해 복구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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