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작구 문충실 구청장이 지난 20일 제5회 '2014 한국을 빛낸 사람들 대상'에 선정됐다.
2014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 조직위원회는 문충실 동작구청장이 지역발전과 사회복지산업발전 공로가 인정돼 이 분야 대상 수상자로 선정했다고 밝혔다.
시상식은 20일 서울 백범 김구 기념관에서 개최됐다.
고령화 시대에 경로 효친에 대한 의미를 되새기고 건강하고 활기찬 노후생활을 할 수 있도록 장수수당과 효행장려금 지급, 서울시 최초로 중증장애인 상해보험 가입 지원 등 저소득층 생활안정을 위한 각종 지원 사업을 펼쳐 사회복지산업발전에 공을 들여왔다.
문충실 구청장은 "대상에 만족하지 않고 동작구 지역발전과 지역주민들을 위한 정책 발굴로 주민 삶의 질을 높이는데 행정력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2014 한국을 빛낸 사람들 시상조직 위원회는 정치, 사회, 문화 부문과 일반기업, 공직부문 등에서 평소 봉사, 선행 등 투철한 사명감과 확고한 국가관으로 국가발전은 물론 문화 예술의 우수성을 널리 알리는데 귀감이 되는 자를 찾아 그 공로를 치하하고 표창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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