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구의회(의장 박상구)는 지난 6일부터 14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제220회 임시회를 개회한다.
박상구의장은 개식사를 통해 " 지난 해 말부터 강서구의 오랜 숙원인 공항고도제한 완화를 위해 30만 주민 서명운동을 추진하고 있다." 며 "지난 70여년 동안 지역 개발과 주민들 재산권 행사에 많은 걸림돌이
됐던 공항주변 고도제한이 이번 기회에 반드시 완화 될 수 있도록 구민 여러분들의 많은 응원과 협조를 부탁한다." 고 말했다.
이번 임시회에서는 새해를 맞이해 구의 주요 업무계획을 청취하고 ▲ 서울특별시 강서구 지방공무원 복무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서울특별시 강서구 도로복구 원인자부담금 징수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등 2건의 조례안도 심사할 예정이다.
또한 12일(수)에는 공공청사 내 사회 직능단체 입주실태 조사특별위원회 제7차 회의를 열어 구 집행부로부터 현황 보고를 받고 활동결과보고서 작성의 건을 다루게 된다.
한편, 강서구의회는 2014년도 의사일정 계획(안)을 발표하고 올 한해도 구민의 복리증진과 지역사회 발전을 위해 쉼 없는 노력을 다해 나갈 것을 약속했다.
이에 2014년 강서구의회의 회기는 7월과 11월 2차례의 정례회(45일)를 비롯해 임시회 55일 등 총 100일의 의사일정을 소화하게 된다. 특히 금년 6월에는 제6회 전국동시지방선거가 예정되어 있어 의정활동에 자
칫 소홀해질 수 있는 우려에도 불구하고 숨 가쁜 의사일정을 계획하고 있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구의회의 변함없는 열정을 보여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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