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서울호서전문학교(학장 이운희) 관광경영과는 지난 18일 중국 남개대학교 중국어문화대학과 교육교류에 대한 MOU를 체결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광경영과와 체결한 중국 남개대학교는 북경대학, 칭화대학과 더불어 중국 3대 대학 중의 하나로 특히, 경영, 관광, 정치, 과학 부문은 중국 내에서 가장 인지도가 있는 대학 중 하나로 잘 알려져 있으며 주은래, 원자바우 등 2명의 총리를 배출한 학교로 유명하다.
이번 MOU 체결을 위한 방문은 지난해 12월 29일 남개대학교 출신의 본교 관광경영과 교수인 한호성 교수가 관광경영과 학생들을 인솔하여 연수를 진행한 것을 시작으로 상호간의 이해를 바탕으로 실질적인 교류에 대한 협정을 체결하기 위한 것이었다.
이번 협정을 통해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광경영과 학생들은 매년 방학을 이용하여 남개대학교로 “중국 어학 및 전공 연수”를 시행할 예정이며, 서울호서전문학교 졸업 후 편입을 희망할 경우, 남개대학교 3학년으로 편입을 할 수 있는 기회를 갖게 됐다.
이어 남개대학교 중국어문화대학 왕립신 원장은 중국어 연수를 포함한 다양한 교육교류 뿐만 아니라 서울호서전문학교 학생 중 중국어능력시험인 HSK 5급을 취득하고 3학년으로 편입한 학생 중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 일정부분 장학금도 주겠다고 협정했다.
한편 서울호서전문학교 관광경영과는 관광경영과는 김포국제공항과 인천국제공항 등 국제관문에 가장 인접한 교육기관으로서 여행사 취업 전국 최다 및 최고의 학과이며,
대한민국 차세대 신성장동력 산업인 MICE(국제회의 및 전시박람회), 의료관광, 크루즈관광 등에 종사할 세계최고의 관광전문가를 양성하는 학과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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