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는 지난 10일 3층 소회의실에서 김용국 의장 등 구의원들과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을 비롯한 구간부, 사무국 직원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갑오년의 힘찬 출발을 알리는 ‘2014년도 신년인사회’를 가졌다.
김용국 의장은 신년사에서 “2010년 7월 개원한 제6대 의회가 어느 덧 6개월 남짓 남은 것 같은데 제6대 의회는 54건의 조례 제·개정으로 역대 최고의 의정활동을 하였다는 자부와 더불어 남은 임기동안 모든
의원들과 함께 구민의 대변자이자 집행부와 동반자로서 구민의 뜻이 구정에 반영될 수 있도록 역할을 충실히 하여 지역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을 향상시켜 나가겠다.”는 새해 포부를 밝혔다.
아울러 지난 한 해 동안 동대문구 의회 18명 의원 모두는 집행부와 더불어 구민 복리증진과 구정발전을 위해 어려운 재정 여건 속에서도 지역경제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사업에 예산을 우선 편성하여 서민생활
안정과 지역경제에 활력을 주었고, 복지예산 확대와 지속적인 교육예산 편성으로 교육의 질 향상에도 많은 노력을 해왔으며, 동대문구가 서울시 자치구 중에서 자살률이 최상위에 있었으나
동별로 희망복지위원회를 운영할 수 있도록 발의한 조례를 통과시킴으로서 복지사각지대에 놓인 소외된 이웃을 보듬을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여 자살률을 낮추는데 기여한 소회를 밝혔다.
2014년 갑오년 새해에는 동대문구의회와 집행부가 더욱 협심해서 어려운 서민생활에 활력을 주고 지역발전에 전념하자며 결의 다지고 구민의 아낌없는 성원과 지지에 늘 감사하다는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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