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송파구(구청장 박춘희)에 새해 첫 손님이 찾아왔다. 지난 2일 구청 지하1층 여행(女幸)방에 중국 상해시 민행구 대표단이 방문했다.
이번 방문 목적은 송파구의 선진행정 및 동주민센터 운영 벤치마킹. 후스민(민행구 종합관리위원회)을 비롯한 대표단 4인은 주민자치 기능을 강화한 동주민센터 운영과 관련해 관심을 쏟아냈다.
▲주민 참여를 통한 주민 자치 실현 ▲지역 중심의 공동체 형성 ▲주민 교류를 위한 장소 제공 등 주민과 행정기관 사이의 가교 역할을 담당하고 있는 동주민센터의 발전된 모습에 대해 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중국 상해시 중심부에 위치한 민행구는 2009년 5월 송파구와 국제 우호협력도시를 체결했다. 이래로 노인복지, 도시환경, 노사관계 관리 등 다양한 분야에서 활발한 교류활동을 이어왔으며, 2011년엔‘제11회 한성백제문화제’참가하러 방한하기도 했었다.
구관계자는 “대표단의 이번 방문이 중국 상해시 민행구 주민들의 구정 참여를 높이고, 자치 능력을 향상시키는데 도움이 되길 바란다.”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교류 및 협력 관계를 유지, 양 도시 간 우호 증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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