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지난 26일 제36차 서울시 건축위원회 심의를 거쳐 동대문구 전농동 620-47번지 일대 청량리4 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신축계획안을 통과시켰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수십여 년 간 서울의 대표적 집창촌(속칭 ‘청량리588’)로 알려져 온 청량리 지역 일대가 2019년 말까지 주거·업무·문화·숙박·판매시설 등이 어우러진 서울 동북권 랜드마크로 탈바꿈하게 된다.
청량리4 재정비촉진구역 도시환경정비사업 대상지는 왕산로와 답십리길에 접해 있고, 왕산로를 통해 지하철1호선 청량리역을 이용할 수 있으며, 주변으로 청량리 민자역사, 청량리시장, 동부청과시장 등이 위치하고 있다.
청량리4 재정비촉진구역에는 공원, 광장 등을 배치해 시민들이 자연스럽게 도심 속 자연을 즐기며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계획했다.
공개공지는 만남의 장, 이벤트의 장으로 활용돼 시민휴식과 도시광장으로서의 기능을 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청량리 민자역사, 지하철 청량리역, 청량리 버스환승센터 등과 단지 내 건축물의 각 층으로 바로 연결될 수 있도록 보행통로를 조성했다.
청량리 민자역사와는 지하1층에서 지상4층 선상광장까지 보행통로를 연결시켰으며, 공개공지, 판매시설 등 서로 접근이 편리하도록 각 층에 보행데크를 설치하고, 버스환승센터와는 청량리구역의 공개공지에서 바로 연결되어 시민들이 쉽게 대중교통을 이용할 수 있도록 환승 편의를 제공했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청량리4 도시환경촉진 사업이 2014년부터 착공해 오는 2019년 완공되면 오랜 주민숙원사업이 이뤄지고 동대문구의 이미지가 새롭게 바뀌게 되면서 그야말로 상전벽해를 이루게 될 것”이라며 “가능한 한 모든 행정력을 지원해 이 사업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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