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지난 12월 18일 양정고등학교(교장 김창동) 63기 학생회 일동은 양천사랑복지재단(이사장 설종순)을 방문하여 “사랑의 이웃돕기 성금” 전달식을 가졌다.
양정고등학교는 교사 및 전교생이 십시일반 성금을 모아 양천구 관내 복지시설에 기부하는 전통이 있다. 양정고는 2011년부터 지역사회에 대한 학생들의 관심을 유도하고자 양천사랑복지재단에 기부를 시작하였으며, 이번에 기탁된 성금 500,000원은 양천구 내 저소득층 지원 사업에 전액 쓰일 예정이다.
100여년의 역사를 지닌 양정고등학교는 ‘최초의 민족사학에서 최고의 세계사학으로’를 비전으로, ‘창의성과 리더십을 갖춘 양정인 육성’을 목표로 삼고 있으며, 서울 양천구 목동에 위치한 명문사학 자율형 고등학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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