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양천구 지역 통기타 동호회 '사노라면' 은 지난 14일 지역주민과 장애아동들을 위해 서남병원에서 사랑의 하모니 통기타 연주회를 열었다.
'사노라면' 이란 통기타 동호회는 몸이 불편해 문화생활을 자유롭게 누릴 수 없는 장애아동들과 지역민들 가슴을 적시는 은은한 선율을 선사했다.
'옛시인의 노래', '우리들의 이야기', '두개의 작은별' 등 누구나 편안하게 들을 수 있는 노래와 팝송을 연주하며, 장애아동과 지역민에게 희망의 메세지를 전달했다.
연주회를 찾은 지역주민과 장애아동들은 다가오는 2014년의 새로운 각오를 다지며 통기타 선율에 빠져 들었다.
사노라면 통기타 동호회는 2010년 강월초교 아버지모임에서 음악을 사랑하는 회원들의 소모임으로 시작하여, 꾸준히 작은콘서트를 통해 실력을 쌓아오던 중 지역 주민들을 위한 동호회로 거듭나고자 2012년 첫
정기연주회를 열고 올해 두 번째 정기연주회 “따뜻한 겨울나기 지역아동을 위한 아빠들의 일일콘서트”를 열게 됐다.
이날 양천구의회 의원이자 동호회 연주자인 심광식 의원은 “의정활동을 하면서 짬짬이 연습해서 실력이 부족함에도 연주회에 와주신 주민들이 호응이 너무 좋아 뿌듯하다.”며 “2014년에는 실력을 더 쌓아 지역주민들과 장애아동에게 아름다운 음악을 들려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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