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구 신기남 국회의원은 지난 6일 국회의원회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출판기념회를 개최했다.
이날 기념회는 민주당 김한길 대표, 전병헌 원내대표, 문재인 의원, 새누리당 황우여 대표, 이재오 의원 등등 여ㆍ야를 막론한 많은 의원들이 참석해 그동안 신기남 의원의 정치적 행보를 증명했다.
이 책은 신 의원이 지난 2008년 18대 총선에서 낙선한 뒤 독서와 여행, 사색을 통해 작성한 글을 모은 칼럼집이다.
신기남 의원은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에 참석하신 모든분들께 감사하며, 쉼없이 달려온 정치인생을 뒤돌아보고 새롭게 느끼고 배운 많은 것들을 여기에 담아냈다.” 며 “낙선 이후 4년 동안은 스스로를 단련시켜 더욱 단단해 질수 있었던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 고 말했다.
김한길 민주당 대표는 축사를 통해 “강서구에서 이렇게 훌륭한 국회의원을 국회로 보내준 유권자 여러분께 감사드린다” 며 “지난 18대 국회에는 함께하지 못했지만 4년 동안 신기남 의원은 성찰의 시간을 갖고 자신을 단련하고 담금질해 오늘 이렇게 좋은 책을 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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