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는 지난 9일 제238회 정례회 제3차 본회의에서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승인의 건, 2014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 및 2014년도 기금운용 계획안 등을 처리한 후 지난 11월 14일부터 시작된 26일간의 회기를 마무리 했다.
이번에 처리된 ‘2013년 행정사무감사결과보고서 승인의 건’은 시정ㆍ처리요구사항 62건, 건의사항 1건, 수범사례 1건 등 총 64건이었으며, 지난 11월 19일부터 27일까지 9일간의 일정으로 각 상임위에서 소관부서별로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했다.
‘2014년도 일반ㆍ특별회계 세입ㆍ세출 예산안’에 있어 집행부에서 제출한 예산안중 일반회계에서 직원 시간외 수당 34,684천원 등 695,704천원을 삭감하고, 영아 간식비 지원 43,200천원 등 249,114천원을 증액
하였으며, 민원상담관 운영 14,331천원 등 445,761천원을 신규 편성하고 차액인 199천원은 예비비로 계상했다.
또한, 특별회계는 131,461천원을 삭감해 증액 없이 전액 예비비로 계상했으며, 일반회계 3,533억원과 특별회계 141억원 등 총 3,674억원으로 세출예산안을 확정하였다.
아울러, 2014년도 기금운용 수입은 조정사항이 없으며, 체육진흥기금에서 138,000천원을 감액하고 60,000천원은 증액하였으며, 재활용품판매대금관리기금에서 60,000천원을 감액하여 차액인 138,000천원은 예치금으로 계상하는 것으로 의결ㆍ확정했다.
예산심사는 지난 11월 27일부터 12월 2일까지 6일간 각 상임위의 예비심사와 12월 3일부터 12월 6일까지 예산결산위원회의 본 심사를 거쳐 심도 있게 심사했다.
한편, 김용국 의장은 “이번 예결위 심사를 통해 새해 예산안 및 기금운용계획안이 우리구의 내년도 살림살이인 만큼 낭비성, 선심성 예산은 과감히 삭감했고, 행정환경 변화와 복지수요 증가에 따른 구민 복지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사용될 수 있도록 합리적인 재원배분에 초점을 두어 계수조정을 하였으며, 지역경제의 장기침체와 내수경기 부진으로 세입여건의 어려움이 예상되는 만큼
그 어느 해보다 행사성ㆍ축제성 경비를 축소하고 자립생활지원센터 운영사업과 아스콘 덧씌우기 정비사업 등 직접적인 민생관련 사업예산을 최대한 늘리는데 역점을 두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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