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세계11대 석유생산국, 6년 연속 9% 고속성장, 아프리카 발전을 선도하는 앙골라” 가 독립 38주년을 맞아 주한 외교 사절과 국내 유명 인사들이 참석한 가운데 지난 11일 밀레니엄 서울힐튼호텔 그랜드볼룸에서 기념식을 개최 했다.
주한 앙골라 알비누 말룽구 대사는 기념사를 통해, 국민 대 통합 및 국가발전을 우선순위에 두고 있는 주제 에두아르도 도스 산토스 대통령은, “정치적 안정 및 사회복지의 성장을 위해서는 안정 된 경제 운용과
성과에 대한 공정한 분배”를 강조 했다고 전하고, 독립 38년의 짧은 역사 속에서 27년간의 길고도 험한 내전을 겪었던 앙골라는 국가 기반시설이 모두 파괴 된 후 지난 2002년에 종전과 함께 힘겨운 평화를 찾게 됐다며, 지금 현재는 국민 모두가 평화와 번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한 앙골라는 그동안 정치 외교적으로 “분쟁해결, 평화유지, UN의 세계 평화 및 안보 정책지지, UN헌장 및 국제법 준수”를 통해 UN의 비상임이사국 후보 자격이 있음을 강조하고, 아프리카 지역그룹을 통해 UN 비상임이사국 후보 등록을 할 계획임을 밝혔다.
비상임이사국 투표는 2014년 10월 제69차 UN총회에서 이뤄질 전망이다.
앙골라는 올해부터 2017년 까지 계획한 범국가적 발전 전략을 통해, 거시경제의 안정성, 인프라 복원 및 민간부문 개발을 위한 발판을 마련하고, 외국인 및 내국인 투자를 유치하면서 고용창출과 생산성을 극대화 시켜 국제시장에서 경쟁력 있는 앙골라를 만드는 것에 목표를 두고 있다.
이를 위해 2012년부터 모든 지방자치단체에 농촌개발 및 빈곤퇴치 프로그램을 도입해 빈곤 감소에 상당한 진전을 보여 왔으며, 9%의 높은 경제성장 및 국가 발전 지표를 강조하면서, 앙골라는 더 이상 최빈국 리스트에 포함된 국가가 아닌 중간소득 국가임을 당당히 발표 했다.
한편 주한 알비누 말룽구 대사는 앙골라와 대한민국 양 국가 간에 협력은 나날이 다양해지고 있다며, 한국 박근혜 대통령 정부의 역동적인 대 아프리카 협력 정책을 앙골라는 적극지지 한다고 밝히고, 앙골라 경제발전에 기여한 앙골라의 친구라며 특별히 대우조선해양주식회사 고재호 사장을 소개해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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