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구의회(의장 박상구)는 지난달 23일 파행으로 중단된 본회의를 속개하기위해 이달 6일 11시 강서구의회 본회의장에서 제216회 의회를 다시 진행했다.
식순에 의거 박상구 의장의 개회식 식사가 끝난 후 2명의 의원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될 예정이었고 먼저 새누리당 황준환 부의장의 5분 자유발언이 진행됐다.
그러나 황의원의 발언이 끝난 후 민주당 김병진 의원의 자유발언이 남은 상태에서 새누리당 고재익 의원은 정회를 요청했고, 민주당 의원들이 이에 반발하며 이의를 제기하는 과정에서 막말과 몸싸움이 일어나는 등 불상사가 연출됐다.
노현송 구청장을 비롯해 많은 관계 공무원이 자리하고 있는 가운데 새누리 고재익 의원과 민주당 송영섭 의원의 몸싸움 중에, 고성과, 막말이 오가면서 의회는 순식간에 아수라장이 됐다.
박상구 의장은 단상에서 이를 중재한 후 민주당 김병진 의원의 5분 자유 발언을 계속 진행했고, 김 의원의 발언이 끝난 후 새누리당 김성경 의원이 다시 정회를 요청했다.
이에 민주당 의원들은 산적한 안건처리와 행정사무감사 일정 통과가 남았다며 반발하는 가운데 또 다시 의원들의 고성이 오가는 불상사가 연출됐고, 다수의 새누리당 의원들이 본회의장에서 퇴장하는 사태가 벌어졌다.
이에 원만한 회의 진행을 위해 민주당 김병진 의원이 새누리당의 의견을 받아들이자는 의견을 제시했고, 새누리당 의원들이 불참한 상태에서 의회가 다시 속개됐다.
박상구 의장은 “회의를 원활하게 진행하지 못해서 죄송하다.” 며 “누구를 위한 무엇을 위한 의회냐고 반문한 뒤, 57만 구민과 관련 공무원들에게 죄송하다.”고 애석한 심정을 토로했다.
이후 민주당 송영섭 의원과, 김병진 의원의 신상발언이 있은 후 의결 정족수 미달로 인해 안건 처리를 할 수 없는 상황에서 의회는 다시 정회에 들어갔고 밤 12시가 넘어 자동 산회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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