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영등포구와 국제 자매결연을 맺고 있는 일본 기시와다시 일한친선협회 회원이 지난달 28일 영등포구의회(의장 오인영)를 방문했다.
마츠무라 히로시 한일친선협회 회장을 비롯한 방문단 일행은 이날 영등포구청을 방문한데 이어 구의회를 방문했으며 영등포구의회 의장단이 마련한 환영식에 참석했다.
오인영 의장은 환영사를 통해 "앞으로 더욱 지속적이고 폭넓은 교류와 협력을 통해 양 도시의 공동의 발전을 추구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마츠무라 히로시 회장은 답사를 통해 "일한친선협회의 환대에 깊이 감사하며 이번 방문이 양 도시 우호의 새로운 진전에 많이 기여하기를 바란다." 고 말했다.
방문단과 영등포구의회 의장단은 기념품 증정 및 기념 촬영 후 본희장과 의회 시설을 둘러보며 환담을 나눴다.
일본 오사카부 기시와다시는 1992년부터 영등포구의회와 교류를 시작해 2002년 10월 31일 영등포구와 국제 자매결연을 체결했으며 매년 상호 방문과 청소년 홈스테이와 교외 학습, 예술ㆍ문화 작품 합동 전람회 개최 등 활발한 교류를 이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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