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강서구(노현송)는 화곡동의 만성적 침수피해를 말끔히 해소하고자 항구적 수해 예방대책을 강구하고 있다.
신월 빗물저류 배수시설이라 불리는 이 사업은, 지하 40m에 지름 7.5m 규모로 연장 3.38㎞의 지하터널을 대심도 방식으로 설치하는 것이다. 터널구간은 화곡1동의 강서구 월정로(훼미리마트)와 강서로5나길이
만나는 사거리에서부터 안양천 목동빗물펌프장까지이다. 화곡동과 신월동 저지대의 우수를 지하터널을 이용해 안양천으로 직접 내보내겠다는 것이다.
터널규모도 시간당 95㎜의 30년 빈도를 감당할 수 있는 수준이다. 2010년도 시간당 96㎜라는 기록적인 폭우에도 철저히 대비한 것이다.
이 사업은 1,380억 원의 예산이 투입되어, 금년 5월 공사에 착공, 현재 차수공사가 진행중이며 2016년 5월 완공을 목표로 공사가 한창이다.
구는 이 사업이 완공되면 화곡동 저지대의 침수피해가 항구적으로 예방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강서구청 사거리 일대와 가양동, 등촌동 저지대의 침수피해를 막기 위한 항구적 예방대책도 추진되고 있다.
구는 강서구청사거리~가양빗물펌프장 구간과 가양이마트~가양빗물펌프장 구간의 하수암거정비공사를 대대적으로 실시하고 있다.
강서구청사거리~가양빗물펌프장 간 하수암거정비공사는 3m×2.5m의 관 2개를 연장 2㎞에 매설하는 사업이다. 이 공사는 2015년 말에 완공된다. 이 사업이 완공되면 강서구청사거리 일대의 우수가 가양빗물펌프장 유수지로 신속히 유입되어, 구청 사거리 일대의 침수피해가 말끔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가양이마트~가양빗물펌프장 간 하수암거정비공사는 2.5m×2.5m 규모의 관 3개를 연장 330m 개량하며, 3m×2.5m 규모의 관 3개를 연장 340m 개량하는 사업이다.
이 사업은 2014년 완공될 계획이다. 구는 사업을 통해 등촌1,2동과 가양동 일대의 우수를 담아내는 역할을 해 집중호우 시에 침수피해가 최소화 될 것으로 내다보고 있다.
항구적 수해 예방대책을 진두지휘하고 있는 노현송 강서구청장은 “대심도 터널공사는 30년 빈도의 집중호우에 대비한 대규모 지하 터널공사다” 고 강조하면서
"이 사업으로 화곡동의 만성적인 침수피해는 역사 속으로 묻히게 될 것이다” 고 말했다. 그리고 “두 곳의 하수암거 정비공사도 우수를 인근 빗물펌프장으로 신속히 처리할 수 있는 수준이라" 며 "이 사업을 통해 강서구청사거리 일대와 등촌동 및 가양동 저지대의 침수피해가 완전히 해소될 것으로 기대한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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