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금천구(구청장 차성수)는 지난 23일 서울 대한상공회의소 국제회의장에서 개최된 '제10회 지역산업정책대상' 시상식에서 ‘친기업문화 조성부문 대상(조선일보사장상)’을 수상했다고 밝혔다.
산업통상자원부가 후원하고 조선일보와 산업정책연구원(ISP)이 공동주최하는 지역산업정책대상은 2004년 제정되어 전국 227개 지자체를 대상으로 다양한 산업정책 추진 사례를 평가해 지역의 산업경쟁력 강화와 국가 경쟁력 제고에 획기적인 성과를 거둔 지자체를 선정해 시상한다.
이번 평가에서 금천구는 기업인 상 제정 및 기업인과의 대화 개최, G밸리 발전을 위한 민·관·공 협의체 구성 등 기업과 주민, 구청이 하나되어 공동체 의식이 느껴지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해 온 점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구 관계자는 “기업이 마음껏 역량을 발휘하고 좋은 일자리를 만들어 낼 수 있도록 뒷받침하는 기업하기 좋은 환경 조성을 위하여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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