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동대문구의회(의장 김용국) 운영위원회 부위원장인 한숙자 의원(새누리당,비례대표)은 지난 15일 제237회 임시회 제2차 본회의에서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청량리동 청량리제8구역 주택재개발정비사업의 문제점 등을 지적하고 대안을 제시했다.
한숙자 의원은 주택재개발 추진에 따른 토지소유자 동의 여부를 일부 대행업체 직원들이 유선 상으로 동의를 얻어 서면결의서를 작성한 정황이 있다며 구에서는 이러한 행위가 정당한 토지소유주의 재산권에 피해를 주지 않도록 철저한 지도감독을 촉구했다.
또한, 추진위원회가 구성된 이후 여러 해가 지나면서 토지소유주가 변경되었는데 이들의 찬반여부가 추진위원회 승인 동의율에 반영되었는지 등 의문점을 제기하였으며, 구의 업무추진계획에 의하면 부정행위
감시단을 구성하여 운영하겠다는 계획을 해당 구역 주민들에게 홍보하지도 않아 주민들이 알지 못하고 있는데 전시성, 형식성으로 감시단을 운영하지 않도록 구 집행부에 주문했다.
아울러 서면결의서 징구시 본인을 증명하는 신분증 사본을 첨부하는 등 해결방안을 제시하며 소중한 주민의 재산피해가 없도록 구에서 각별히 노력해 줄 것을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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