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이승민 기자

한국폴리텍대학 서울정수캠퍼스(학장 정봉협) 다기능기술자양성과정(주간) 재학생은 학과별로 산업체 견학을 실시중이다.
지난 9월 13일부터 오는 10월 31일까지 진행되는 산업체 견학은 전공을 살려 학과에 필요한 기업체 견학 및 문화 역사 유적지 탐방으로 이루어진다.
주요 방문 기업체는 교통안전공단 성능연구소, 기아자동차 화성공장(주), ㈜ED, ㈜부성, 한국스파이렉스사(주), ㈜하이트진로 홍천공장, 남이섬 공공디자인단지, 광주 비엔날레관 등 이다.
기업체 방문 후 역사 유적지 탐방을 통해 학생들의 인문학적 지식을 높일 수 있는 기회도 마련하고 있다.
이번 유관기관 방문을 통해 산학협력시스템을 연구개발하고, 또한 학생ㆍ교직원 교류 등의 협력강화를 도모해 우수 폴리테크니션 양성을 위한 상호협력기반을 다져 나가고 있다.
매년 이루어지는 학생 산업체 견학은 국내 우량기업체 견학을 통해 전공분야에 대한 관심과 실제적 지식 및 기술 습득을 위한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아울러 기술변화 및 기업체현장 이해 등을 통한 전문 Technician으로서의 역할을 제고하고 취업 경쟁력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고 있다.
정봉협 학장은 "명분보다 실리를 추구하는 한국폴리텍대학은 다양한 현장체험을 통해 기업과 학생 상호간 실질적 도움이 되는 현장실무형 인재를 양성하고, 기업체는 폴리텍학생들의 무한한 발전 가능성을 훈련시켜 기업의 성장에 주력하고 있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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