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컬처의 성수, 태권도 보러 오세요… 2026 서울시 태권도공연 개막 공연 성료
지난해 관람객 25.6% 증가, 공연 만족도 97.7점, 재관람 의향 98.8%라는 역대급 성과로 인정받은 서울시 태권도공연이 올해도 시민과 관광객의 뜨거운 관심 속에 막을 올렸다. 서울시는 지난 5월 9일 토요일 남산골한옥마을에서 열린 ‘2026 서울시 태권도 상설공연’ 개막 공연을 성황리에 마쳤으며, 이제 앞으로 10월까지 남산골한옥마을 상설공연과 동대문디자인플라자(DDP) 거리 공연으로 구성해 태권도의 역동적인 매력을 알리고, 누구나 참여 가능한 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글로벌 관광객의 마음을 사로잡을 계획이다. 먼저 행사의 중심

호서예술전문학교(이사장 이운희)는 지난 7일 왕종근 아나운서를 연기예술학부 겸임교수로 위촉하고 위촉패를 전달했다.
왕종근 아나운서는 방송경력 36년의 배테랑 진행자로 현재도 활발한 방송활동을 하고 있으며 그동안 경험한 방송 노하우를 호서예술전문학교 학생들에게 전수해 끼와 재능을 갖춘 호서 학생들에게 희망의 멘토 역할을 하게 됐다.
왕종근 아나운서는 "강서구에 오랫동안 살면서 제 2의 고향이 됐다. 예술계를 이끌어갈 호서예전 학생들과 부딪치고 호흡하면서 내가 가진 모든 노하우를 전수할 생각에 가슴이 벅차다." 며
"다듬어지지 않은 원석 같은 호서예전 학생들을 다이아몬드 같이 눈부신 빛을 낼 수 있도록 모든 에너지를 쏟아 붓겠다. 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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